서울 이랜드 FC가 제주 서귀포에서 2026시즌 대비 2차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다.
선수단은 지난 28일부터 2월 20일까지 약 3주간 제주 서귀포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며 시즌 개막을 앞두고 마지막 담금질에 나선다.
2년 연속 주장을 맡은 김오규는 “1차 전지훈련을 통해 선수단 모두 신체적인 컨디션이 많이 올라왔다.2차 전지훈련에서는 전술과 경기 중심 훈련을 잘 소화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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