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과 외환은행 은행장 등을 역임했던 윤용로 회장은 2018년 2월 코람코 대표이사 겸 회장으로 선임된 뒤 두 차례 연임에 성공한 뒤 오는 3월 임기 종료를 앞두고 있다.
실제 코람코는 윤 회장이 대표이사로 선임된 2018년 당시 연결 기준 영업수익이 전년 대비 17% 늘었지만, 순이익은 26.5% 줄어들어드는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이를 두고 금융권에서는 윤 회장 취임 이후 코람코의 외형은 커졌지만, 수익성은 오히려 일부 후퇴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아쉬운 목소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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