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가 택시와 관용차를 도로 시설물 이상, 불법 현수막 감지 장치로 활용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경북 포항시는 최근 지붕에 IoT(사물인터넷) 센서와 카메라를 설치한 택시와 관용차 50여대를 운용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IoT 차량은 지난달에만 도로에 파인 구멍 84건, 도로 파손 1천457건, 불법 현수막 7천283건을 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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