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29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2월의 시작'을 알리며 1등급 경주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빅스고(39전 8/8/3, 수, 한국, 7세, 레이팅 100, 부마: 빅스, 모마: 콜미레이서, 마주: 이선호, 조교사: 우창구) 빅스고는 7세마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체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경주력을 유지하며 3년 연속 1등급을 지켜온 베테랑 강자다.
주로 장거리 경주에 출전해 온 만큼 탄탄한 스태미나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레이스 운영이 강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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