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남구는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 인재 양성을 목표로 AI 기반 진로·창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남구는 이날 울산직업교육복합센터, 울산정보산업진흥원 AI산업본부와 '남구형 창의 진로 프로젝트' 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남구는 3월부터 11월까지 'AI 융합 진로탐험대'와 '미래과학 창의교실'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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