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 창사 이래 첫 단일 과반 노조가 탄생했다.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에 따르면 29일 오후 1시 기준 이 노조의 조합원 수는 6만3,000명으로 과반 노조 기준인 6만2,500명을 넘어섰다.
초기업노조가 과반 노조로서 근로자 대표 지위를 확보하게 되면 단체교섭권과 근로조건 결정권 등을 단독으로 행사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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