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에너지사업 선방' 포스코홀딩스, 작년 영업익 '1조827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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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에너지사업 선방' 포스코홀딩스, 작년 영업익 '1조8270억원'

포스코홀딩스는 글로벌 경기 둔화·강화된 보호무역주의 환경에서도 철강과 LNG 사업의 견조한 이익을 바탕으로 이차전지소재 부문의 초기 가동 비용·인프라 부문의 일회성 손실에 대한 단기 수익성을 방어했다.

철강부문은 포스코 별도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약 6.8% 감소한 35조110억원을 기록했다.

포스코홀딩스는 지난해 4분기 주요 공장 수리, 적자법인 매각 비용, 건설사업 일회성 손실이 집중됨에 따른 일시적인 저점을 지나 철강, LNG 사업의 견조한 수익과 리튬 상업생산 개시 등 올해 수익의 상승세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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