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사랑의 온도탑이 초반 모금 참여 부진을 딛고 사랑의 온도탑 100℃를 달성했다.
여기에 제주농협의 임직원 성금 기탁과 하나로마트 공익기금,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의 26년도 사회공헌 활동에 따른 추가 기탁을 비롯해 도내 많은 개인·단체·기업들의 참여가 더해지며 캠페인 후반부 모금에 힘을 보탰다.
강지언 회장은 "캠페인 초반에는 쉽지 않은 여건도 있었지만, 새해를 맞아 도민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참여가 이어지며 결국 사랑의 온도탑 100도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해주신 도민과 기업, 단체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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