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하원, '결혼에 따른 의무' 없애는 법안 통과시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프랑스 하원, '결혼에 따른 의무' 없애는 법안 통과시켜

프랑스 하원이 28일(현지시각) '결혼에 따른 의무'를 종료하기 위한 법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고 프랑스24가 29일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하원 의원 120명 이상의 지지를 받은 이 법안은 동거가 배우자에게 성관계 의무를 발생시키지 않는다는 점을 민법에 명확히 규정하도록 했다.

2019년 프랑스에서 한 남성이 아내가 성관계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법원에서 이혼 판결을 받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