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윈 "AI시대 교육, 계산·암기보다 호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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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윈 "AI시대 교육, 계산·암기보다 호기심"

중국 알리바바 그룹의 창립자 마윈이 인공지능(AI) 시대의 교육 방향에 대해 "계산 능력이나 기억력을 겨루는 것이 아닌,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다양한 질문을 던질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8일 중국 관영 신랑왕(新浪網)에 따르면 마윈은 이날 자사가 추진 중인 '농촌 교사 프로젝트'에 선정된 100명의 교사들과의 간담회에서 "미래 교육의 핵심은 아이들이 더 많은 것을 기억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1000명의 학생이 1만 가지의 좋은 질문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알리바바는 AI 분야에서의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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