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이번 타이베이 게임쇼 참가를 통해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플레이 경험과 현지화 경쟁력을 점검하고, 대만을 포함한 중화권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살펴본다는 계획이다.
타이베이 게임쇼 기간 중 진행되는 ‘아시아 태평양 게임 서밋(Asia Pacific Game Summit)’에서는 ‘인디게임의 성장과 성공을 위한 새로운 길: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플랫폼과 생태계’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스마일게이트 관계자는 “스토브는 단순한 유통 플랫폼을 넘어, 창작자와 이용자가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이번 게임쇼를 통해 K-인디게임의 매력과 스토브의 플랫폼 경쟁력을 현지 이용자에게 직접 전달하고, 글로벌 퍼블리셔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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