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무주군 태권도원이 전국 웰니스관광지 가운데 지난해 외국인이 가장 많이 찾아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모델로 우뚝 섰다.
이 가운데 무주 태권도원에는 전국 우수 웰니스 관광지 88곳 중 가장 많은 외국인(3만1천603명)이 방문했다.
재단은 무예이자 스포츠인 태권도를 콘텐츠로 국내·외 태권도인 수련·연수 프로그램, 가족·친구·비태권도인을 위한 태권도 여행 상품 등을 운영해 '스포츠(태권도)와 결합한 지역 관광 모델'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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