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임호선 의원(증평·진천·음성)은 국립소방병원 설립·운영 목적에 '국민 공공의료 제공'을 포함하는 내용을 담은 '국립소방병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
국립소방병원은 소방공무원에 대한 체계적인 진료뿐 아니라 충북지역 핵심 의료기관으로서 지역주민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지만, 관련 법적 근거가 불명확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병원은 시범 진료를 시작했으며 운영 안정화를 거쳐 오는 3월부터 지역주민 외래 진료를 확대하고 6월 정식 개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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