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의사 늘리면 지역·필수의료 간다? 근거 없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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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의사 늘리면 지역·필수의료 간다? 근거 없는 기대"

이어 "의과대학은 정원이 10%만 늘거나 줄어도 교육여건의 큰 변화가 이러나는 특수한 교육과정을 가지고 있다"며 "제대로 된 의학교육이 이루어지지 못하면 의사국시를 치르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하게 된다.

그는 "단순히 의사를 늘리면 지역으로, 필수의료 분야로 흘러갈 것이라는 근거없는 기대를 가지고 추계위 결과 역시 최대치만을 바라보면서, 현장의 어려움과 미래에 대한 우려는 외면한 채 다수의 힘으로 결정하려 하고 있다"며 "전문가의 의견이 다수에 의해 무시되는 보정심의 구조와 불합리한 정책 심의 구조를 개편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의협은 오는 31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전국의사대표자대회를 열고 의사인력 추계와 의대 교육 정상화에 등에 대한 의료계 대응 방침 등에 대해 논의한다는 방침이다.이날 회의에서 다음달 7일 장외집회를 열지 여부에 대해서도 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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