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쇼트트랙의 신예 임종언(20·고양시청)은 노원고 3학년 시절인 2025년 4월 열린 2025~2026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해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무대를 밟게 됐다.
시니어 데뷔무대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긴 임종언은 밀라노올림픽 쇼트트랙대표팀의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힌다.
임종언은 “대회를 앞두고는 그동안 열심히 준비했으니 긴장하지 말고 준비한 것들은 모두 보여주자는 마음으로 레이스에 나선다”며 “멋진 경기보다는 완벽한 경기를 하겠다는 생각으로 집중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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