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참여연대가 엘시티 개발 비리로 징역 6년 형을 선고받고 출소한 이영복 전 회장과 관련해 경영개입 등 각종 의혹을 제기하며 경찰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부산참여연대는 29일 성명을 내고 "범죄행위로 기업에 중대한 손실을 끼친 차가 경영에 관여하는 행위를 명시적으로 금지하고 있지만, 이 전 회장이 단순한 관계를 넘어 개입하고 배타적인 경영권을 장악하고 있다는 의혹이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부산참여연대는 지난 2년간 10여명의 이해당사자로부터 각종 제보도 받았다며 이 회장 등과 관련한 10여 가지의 의혹을 성명에 적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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