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SK가 동아시아슈퍼리그(EASL) 파이널스 2026에 진출하며 KBL의 자존심을 세웠다.
SK의 최종 순위는 2위 우츠노미야 브렉스(일본)의 남은 2경기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지난 대회까지 조별리그 이후 4강 토너먼트로 파이널스를 진행한 EASL은 이번 대회부터 참가팀이 확대됨에 따라 조별리그를 3조로 나눠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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