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주주가치 제고 목적의 1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을 29일 공시했다.
이번 매입 물량은 28일 종가 기준 보통주 90만5803주 및 우선주 18만9371주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매입 결정은 지난해 말 기업가치 제고계획 이행현황 공시를 통해 발표한 향후 2년간 2000억원 규모 주주환원정책 이행의 일환”이라며 “주주가치 제고 목적의 자사주 매입을 실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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