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연결 기준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727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고 28일 공시했다.
4분기 매출은 3분기 대비 6.8% 줄었고, 영업이익 역시 3분기 영업이익 462억원에서 영업손실로 돌아섰다.
화장품(Beauty) 부문은 4분기 매출 566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0% 감소했고, 영업손실 814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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