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학병원의 소관 부처가 이관 논의 시작 이후 20여년 만에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바뀜에 따라 정부가 국립대학병원 종합 육성 방안을 조속히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복지부는 올해부터 진료·교육·연구에 대한 종합 육성 방안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지역 의료 위기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소관 부처 이관은 지역·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시작"이라며 "국립대학병원의 의견을 들어 범정부 차원에서 종합적 진료·교육·연구 육성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시행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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