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양성면 의료폐기물 시설 추진… “지역주민 우선 채용 등 상생 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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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양성면 의료폐기물 시설 추진… “지역주민 우선 채용 등 상생 방안 마련”

해당 사업 시행사인 ㈜북산환경은 29일 안성시 양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배경과 개요, 도시계획시설 결정(안), 소각시설 기술, 주민상생 방안 등에 대한 설명회를 열었다.

홍종기 ㈜북산환경 대표는 “시설은 사면의 낮은 구릉지와 시설 입지 대부분이 54.1%의 평지로 구성하고 지역주민 우선 채용과 문화시설 유치 등 다양한 지원사업으로 주민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없도록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 북산환경은 안성시 양성면 장서리 407-13번지 외 1필지 1만3천541㎡에 지상 1~3층 규모의 친환경적 소각시설을 갖춘 의료(지정)폐기물 중간처리사업을 내년까지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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