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이 글로벌 사업과 신선식품 판매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매출 4조원을 넘어섰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김과 소스류, 편의식 등 주요 품목 판매가 확대됐다.
영업이익 감소는 비용 증가와 전분당 수요 부진 영향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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