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최동석이 서로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소송이 모두 기각됐다.
이번 상간 소송과는 별도로 진행 중인 이혼 소송의 판결 선고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최동석이 박지윤을 상대로 낸 같은 소송에 대해서는 각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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