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 당국은 현장에서 헬기 1대, 산불 진화 차량 16대, 진화대 3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 현장에는 평균 풍속 초속 4m의 바람이 불고 있다.
산림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법무부 감찰위, 13일 박상용 징계 논의…朴 "준비시간 달라"(종합)
[팩트체크] 7월 건보료가 갑자기 500만→1억?…SNS '건보료 폭탄' 진실은
김건희, 로저비비에 수수 인정…"영부인에게 클러치백이 필수품"(종합)
인천 자월도 해상서 3명 탄 모터보트 연락 두절…해경 수색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