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단계 기본계획에서는 2030년까지 공공시설물 내진율을 93.6%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향후 5년간 2만 3997개소의 공공시설물에 총 3조 6273억 원을 투입한다.
특히, 국민 생활과 안전에 직결된 주요 핵심시설은 내진보강 시기를 앞당겨 내진율 100%를 조기에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이번 4단계 기본계획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2030년 공공시설물 내진율 90% 이상을 달성하고 2035년까지 모든 공공시설물이 내진성능을 갖추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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