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민(32)이 2026시즌 제주SK FC(이하 제주SK)의 주장으로 임명됐다.
남태희(34), 정운(36), 김륜성(23)은 부주장을 맡는다.
이창민은 그동안 제주SK에서 3차례 주장 완장(2020, 2021, 2025)을 차면서 남다른 리더십을 선보였으며 코칭스태프와 동료들의 두터운 신망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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