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인협회는 29일부터 사흘간 강릉에서 2030 청년 150명과 함께하는 ‘2026 한경협 퓨처 리더스 캠프(퓨리캠)’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29일 강릉 라카이 샌드파인 리조트에서 열린 ‘2026 한경협 퓨처 리더스 캠프’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한경협) 류진 한경협 회장은 “한때 ‘아브라카다브라’ 주문만 외우면 집으로 물건이 도착하는 상상이 오늘날 아마존을 만들었다”며 “우리 청년들이 경계 너머를 상상할 때 또다른 위대한 기업과 산업이 탄생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메인 프로그램인 토크콘서트는 류진 한경협 회장, 강석훈 에이블리코퍼레이션 대표, 정진혁 센트로이드 대표, 이소영 마이크로소프트 이사 등이 연사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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