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희진이 결혼을 열흘 앞두고 예비신랑과 함께한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설렘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진은 예비신랑과 면사포 안에서 코를 맞댄 채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행복한 순간을 담아냈다.
김희진은 “정신없이 준비하다 보니 어느새 열흘이 남았다”며 “생각나고 떠오르는 분들이 많지만 오랜만에 드리는 연락이 부담이 될까 선뜻 연락드리지 못한 분들이 많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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