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전 코바나콘텐츠 대표에 대한 징역 1년 8개월 선고를 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대립하며 신경전을 벌였다.
민주당은 양형이 부족하다는 취지로 2차 종합특검의 당위를 주장한 반면, 국민의힘에선 "문재인 대통령의 처였던 김정숙 씨의 178벌 옷과 200개가 넘는 액세서리는 대체 얼마인가"라는 등 반격에 나섰다.
한 원내대표는 그러면서 "무엇보다 이번 판결로 수사의 한계가 명확히 드러난 만큼, 주가 조작부터 양평 고속도로, 여론조사 의혹까지 일괄 처리할 제2의 종합특검 도입의 당위성이 완성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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