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방송에서 빵으로 시작해 빵으로 끝나는 일명 ‘빵생빵사’ 일상을 선보였던 서범준은 이번엔 아예 코스까지 짜 들고 나서는 진정한 ‘프로 빵러버’의 면모를 드러낸다.
가는 곳마다 거침없이 빵을 담는 서범준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감탄이 터져 나온다.
과연 ‘빵에 진심’인 서범준의 마음을 받을 주인공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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