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NMAA)에서 진행 중인 고(故) 이건희 회장 기증품 해외 순회전의 첫 번째 전시 폐막을 앞두고 마련됐다.
이재용 회장은 이날 갈라 디너에 참석한 미국 주요 인사들에게 한국 문화의 품격을 소개하며 민간 외교 차원의 교류를 이어갔다.
참석자들은 전시 관람 후 만찬을 함께하며 한국 문화유산을 체험하고 한국 측 인사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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