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F 유입 막아라"…충북도, 지역 맞춤형 방역대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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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유입 막아라"…충북도, 지역 맞춤형 방역대책 강화

충북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지역 맞춤형 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도는 다음 달 20일까지를 가장 위험한 시기로 판단하고, 이 기간 매주 금요일마다 양돈농장과 종사자 숙소 등을 대상으로 일제소독 및 환경정비의 날을 운영하기로 했다.

최근 발생농장의 역학조사 결과 외국인 종사자가 불법 반입한 축산물을 통해 바이러스가 유입됐을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이들을 대상으로 한 방역수칙 안내서를 보급하는 한편 외국인근로자 일제 신고 기간을 운영해 미신고자 양성화도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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