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성남시장이 26일 삼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판교 봇들저류지 주민의견 수렴 설명회 성남시는 판교 봇들저류지 복합개발사업과 관련 주민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사업 추진 여부를 다음 달 최종 결정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시는 최근 주민설명회에서 제기된 반대 의견을 포함해 그간 접수된 주민 의견을 토대로, 시정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2월 중 결론을 내릴 예정이다.
잎서 시는 26일 삼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판교 봇들저류지 복합개발사업' 주민설명회를 열고 삼평동·백현동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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