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배우 조지환 부부와 붙어야 사는 초3 딸'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앞서 방송에서는 엄마, 아빠와 떨어지는 것을 극도로 힘들어하는 초등학교 3학년 딸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부부의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제작진과의 대화 이후 부부만 남은 상황에서 언성이 높아지는 모습까지 포착되고, 부모 사이에서 눈치를 보는 금쪽이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더하며 촬영 중 조지환네 가족에게는 무슨 일이 생긴 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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