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대표팀에도 데뷔했던 20세 기대주 양민혁(코번트리 시티)이 새 팀에 오자마자 굉장히 험난한 경쟁에 휘말렸다.
마르켈로는 지난 2024년 취리히에 합류해 43경기를 뛰며 6골 8도움을 기록했다.
양민혁은 리그 세 경기 연속으로 벤치에서 경기를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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