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세계 최초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수소 모빌리티 허브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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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세계 최초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수소 모빌리티 허브로 도약

인천국제공항이 세계 최초로 수소충전소를 포함한 수소교통 복합기지를 갖춘 친환경 공항으로 거듭났다.

이번 사업에는 국토교통부 지원금 70억 원, 인천시 투자금 30억 원, 하이버스 투자금 43억 원 등 총 143억 원이 투입됐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차고지 내 2,771㎡ 부지에 구축된 복합기지는 시간당 320kg 충전이 가능한 액화수소 충전소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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