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양자종합계획 발표 및 양자기술 협의체 출범식’이 열렸다.(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AI와 연계해 국가 경쟁력 강화 이번 종함계획은 아직 연구개발(R&D)이나 산업화 초기 단계에 있는 양자기술을 조속히 산업화하고, 인공지능과 연계해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향을 담았다는 특징이 있다.
이 밖에 양자 벤처·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오는 2035년까지 2000개의 양자 기업을 육성하고, 양자칩 제조 전 세계 1위와 양자·AI를 연계한 글로벌 킬러앱을 개발할 계획이다.
협의체는 산업 분야 난제를 양자기술로 해결하고 양자 분야 초기시장 창출을 주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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