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롱 캠프에 울려퍼진 ‘난타’ 소리…KT, 한층 다져진 그라운드서 흘리는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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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롱 캠프에 울려퍼진 ‘난타’ 소리…KT, 한층 다져진 그라운드서 흘리는 구슬땀

“펑고 배트로 공 치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난다.” KT 위즈는 25일부터 31일간 호주 질롱 베이스볼 센터에서 스프링캠프를 치른다.

질롱시는 이번 캠프를 앞두고 구장 개보수를 위해 80만 호주 달러(약 8억 원)를 투자했다.

KT는 훈련할 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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