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이 다음 달 4일 미국에서 열리는 핵심광물 장관급회의에 참석한다고 외교부가 29일 밝혔다.
박일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조 장관은 미국을 비롯한 주요 7개국(G7) 국가와 광물 보유국 등 여러 파트너와 함께 핵심 광물 공급망 안정화·다변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 장관은 루비오 장관과의 양자 회담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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