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한파로 영하권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남지역에서 임금체불이 잇따르고, 기부까지 위축되는 등 경기마저 꽁꽁 얼어붙었다.
임금체불에 더해 연말연시 도내 기부 문화도 위축됐다.
코로나19 확산 시기 등 경남지역에서는 연말연시 희망 나눔 캠페인에서 모금 목표를 달성하면서 사랑의 온도탑이 최근 6년 연속 뜨겁게 달아오른 것과 비교하면 기부가 주춤한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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