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라오스·캄보디아·베트남 3개국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28일 입국, 양주지역 농가에 배치돼 농촌 현장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입국한 계절근로자는 라오스 61명, 캄보디아 11명, 베트남 3명 등 모두 75명이다.
시는 이번 입국 행사를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부터 교육·정착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운영 모델을 다시 한번 확인했으며, 근로자와 농가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제도 운영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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