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용수를 지하수에만 의존하던 제주에서 바다로 흘려보내던 빗물을 모아 농가에 공급하는 중규모 시설이 들어선다.
이날 착공식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해 기후에너지환경부, 도의회, 서귀포시, 한국농어촌공사, 시공사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제주도는 이번 사업 성과를 발판 삼아 대체 수자원 정책을 도내 다른 지역으로 단계적으로 넓혀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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