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35세이브를 따내며 왕좌에 올랐던 박영현은 손승락 이후 명맥이 끊겼던 연속 시즌 세이브왕에 도전할 유력한 후보다.
지난해 세이브 2위(33세이브)에 오른 김서현(22·한화 이글스), 생애 첫 30세이브를 따낸 조병현(24·SSG)도 유력한 세이브왕 후보로 손꼽힌다.
2013·2014년 세이브 부문 타이틀을 거머쥔 손승락은 지난해까지 마지막 연속시즌 세이브왕으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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