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박보검은 29일 tvN '보검 매직컬' 제작발표회에서 "고객들의 헤어를 담당하고 있다.실력은 새싹 이발사이지만 따뜻한 마음과 정성은 천년목"이라며 "한 고객에게 할당하는 시간이 길다.한 분 당 2시간 이상 걸린다"고 밝혔다.
"이용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지만, 여성 커트까지 해주고 싶어서 미용사 자격증 공부를 하고 기술을 배웠다.펌이 되어 있는 어르신 머리를 손 보는 게 쉽지 않더라.헤어가 꺾여서 웃고 있는데, 내가 잘못 커 하면 울게 됐다"고 설명했다.
보검 매직컬은 박보검과 절친한 배우 이상이, 곽동연이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다듬어주는 미용실 운영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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