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홀딩스가 지난해 글로벌 경기 둔화와 보호무역 강화 속에서도 핵심 사업의 수익으로 실적 방어에 나섰다.
회사 측은 글로벌 경기 둔화와 보호무역주의 강화에도 불구하고 철강과 액화천연가스(LNG) 사업의 견조한 이익을 바탕으로, 이차전지 소재 부문의 초기 가동 비용과 인프라 부문의 일회성 손실에도 단기 수익성을 방어했다고 설명했다.
인프라 부문도 호주 세넥스에너지 LNG 증산과 인도네시아 팜 사업을 기반으로 에너지 밸류체인을 강화해 추가 이익을 창출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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