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0시 이후 찾은 시민만 24만 명…서울 공공심야약국, 응급실 앞 대안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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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0시 이후 찾은 시민만 24만 명…서울 공공심야약국, 응급실 앞 대안으로 자리 잡았다

밤 10시 이후 문을 여는 서울시 공공심야약국이 지난해 24만 건이 넘는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시민 생활 속 보건 인프라로 자리를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공공심야약국은 밤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운영되며, 현재 25개 자치구에 39곳이 지정돼 있다.

지난해 7월 ‘서울특별시 공공심야약국 지원 조례’가 정비되면서 운영 시간이 밤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로 명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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