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공사)는 설 연휴 중 하루인 다음 달 16일 폐기물 특별반입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SL공사는 연휴 기간 소각장 등 환경기초시설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이 적체되는 것을 막기 위해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의 의견을 종합해 특별반입일을 결정했다.
SL공사는 특별반입 기간에도 내부 기준에 따라 폐기물을 검사·분석·관리하고 반입 시간대를 구분해 현장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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