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큐, 韓에 양자컴퓨터 활용 거점 마련…공동연구센터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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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큐, 韓에 양자컴퓨터 활용 거점 마련…공동연구센터 설립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스콧 밀러드 CBO는 이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제1차 양자과학기술 및 양자산업 육성 종합계획’ 발표 행사장에서 “서울을 거점으로 한 ‘양자 솔루션·임팩트 허브’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아이온큐는 국내에 공동연구 거점을 마련하고, 양자컴퓨터를 국내에 도입해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슈퍼컴퓨터와 연동하는 하이브리드 연구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밀러드 CBO는 “이번 계획은 아이온큐의 한국 혁신 생태계에 대한 장기적인 협력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며 “아이온큐는 그간 한국 정부, 학계, 산업계와 협력하며 양자컴퓨터를 실험 단계에서 실제 적용 단계로 끌어올려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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