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HBM4뿐 아니라 서버용 D램·낸드 등 메모리 전반의 수요가 지속 확대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이 병행되는 가운데, SK하이닉스는 단기적인 가격 이득보다 시장 신뢰 확보를 위한 생산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또한 SK하이닉스는 HBM4 외에도 D램 고용량 서버 모듈, SOCAMM2 및 GDDR7 등 AI 메모리 포트폴리오 확장, 321단 낸드 전환을 통해 NVMe/AI 스토리지 수요에 대응하며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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