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유통의 핵심 축인 애플과 구글이 알몸 이미지를 합성해 주는 AI 앱들을 사실상 방치하며 막대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비영리 감시단체인 기술 투명성 프로젝트(TTP)는 27일(현지 시각)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이른바 ‘누디파이(Nudify·누드 합성)’ 기능을 제공하는 앱을 각각 47건과 55건 발견했다고 밝혔다.
또한 타인의 얼굴을 성적인 이미지에 합성하는 전형적인 딥페이크 기능을 제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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